웅진식품의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가 1999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7억 병을 돌파했다.

 

하늘보리는 집에서 끓여 마시던 보리차를 집 밖에서도 마실 수 있도록 상품화한 최초의 보리차 음료다. 출시 이후 많은 경쟁 제품들이 출시되었음에도 보리차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늘보리의 올해 10월까지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17.8% 증가했으며, 올해 누적 판매량도 9천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보리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웅진식품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