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가 갈지 않은 통등심으로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살린 가정간편식 ‘Chefood 고기통교자'를 출시했다.

 

10mm로 큼지막하게 깍둘썰기한 통등심을 그대로 넣어 알알이 씹히는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돈육 함량 40% 이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만두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만두소 비율도 약 76%로 속재료를 꽉 채웠다고 한다.

 

최적의 배합으로 빚어낸 0.8mm의 얇고 쫄깃한 만두피는 찌기, 굽기, 에어프라잉, 국에 넣기 등 다양한 조리법에도 최상의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롯데푸드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