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가 양지혜 한국지사장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으로박준일 한국 마케팅 총괄이사를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양지혜 신임 아태지역 부사장은 1998년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 사무소에 합류해 돼지고기 및 푸드서비스 분야 스페셜리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2003년부터 한국지사장을 맡아 한국을 미국산 소고기 최대 수입국으로 만드는데 구심적 역할을 했다.
 
박준일 신임 한국지사장은 2003년 한국지사 입사 이후 리테일 및 트레이드 업무를 담당하며 풍부한 산업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다앞으로 한국지사장으로서 국내 산업 및 무역 담당자들과 협업해 한국 시장에서 미국산 육류의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