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8일 연속으로 감소해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4명이 줄어든 612명이다.

 

위중증 환자의 감소 효과로 사망자도 줄기 시작해 전일에 22명 추가된데 이어 29명이 추가돼 이틀 연속 20명대로 낮아진 상태다.

 

신규 확진자도 오미크론 영향에도 불구하고 5일째 4천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발생 3,813명과 해외유입 381명 등 모두 4,194명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