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가열 성능이 떨어지는 저효율 인덕션 용기에서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인덕션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18일 출시한다.

 

인버터 코일에 전류를 통과시키는 반도체가 기존의 LG 제품은 2개인데 신제품은 4개로 늘여 저효율 용기에도 많은 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가 용기가열지수 5인 저효율 인덕션 용기로 실험을 한 결과 신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조리 속도가 2.3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