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샐러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프레시코드가 회원 수 3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함께 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프로모션 프코 페스타를 진행한다.

 

프레시코드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모멘텀이 되는 숫자 ‘30’을 활용해, 매주 월요일마다 선착순으로 한정수량의 정기구독 30%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30만 회원이 사랑한 베스트 아이템을 최대 30% 할인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목요일에는 새로운 이벤트가 추가될 예정이며, 519일인 오늘은 간식과 식사 제품을 ‘300혹은 ‘3,000에 구입할 수 있는 선착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레시코드는 2016년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지 만 6년 만에 회원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헬시플레저트렌드와 함께 샐러드 및 건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MZ세대 뿐만 아니라 4050세대 회원수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현재 프레시코드는 약 170 여 종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대표 상품인 샐러드의 단일 제품 기준 판매량은 300만 개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샐러드 단일 주문, 세트 상품, 정기구독 판매량을 모두 합한 수치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단품이 아닌 샐러드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고객도 함께 증가했다. 프레시코드의 샐러드 정기구독 누적 주문 건수는 곧 15만 건을 돌파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 제품의 누적 배송 건수는 150만 건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프레시코드만의 거점 배송 시스템인 프코스팟은 서울, 경기지역에만 총 2,000 여 곳으로 확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