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우리는 매우 거친 바다에 있다.”라고 했다. 고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인상과 이로 인한 경기침체가 불가피해 세계경제 성장의 하락이 예상돼 올해보다 내년이 더 힘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험한 세상에 다리의 역할을 해줄 것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