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레몬 32개 함유한 '데일리-씨 레몬1000' 출시

▲ 롯데칠성음료 '데일리-씨 레몬1000' ⓒ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레몬 과즙과 비타민C 1000mg이 들어있는 신제품 '데일리-씨 레몬1000'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데일리-씨 레몬1000은 '소용량 하루 한 병으로 상큼하게 활력 충전 리얼 레몬 1000'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이는 비타민C 드링크로 140ml 소용량의 병 제품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음료 하나를 선택할 때도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기려는 소비자의 욕구 증가와 지난해 약 1,030억 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비타민C 드링크 시장에 주목하고, 시장의 적극적 대응과 저변 확대를 위해 피키지, 함량, 맛 등을 차별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데일리-씨 레몬1000은 상큼하고 진한 레몬 과즙과 함께 일반적인 드링크 제품 대비 비타민C 함량이 2배 정도인 레몬 32개 분량의 1,000mg이 들어있다. 패키지는 기존 갈색병 위주의 드링크 제품과 차별화해 레몬 빛깔의 캡과 라벨, 투명한 용기로 디자인해 상큼하고 진한 레몬 과즙을 넣은 제품의 장점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몸이 피로한 순간에 활력이 필요할 때나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가볍게 하루 한 병으로 상큼한 비타민C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음용 상황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비타민음료 '데일리-씨'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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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프리미엄 액젓 '하선정 덧장명품액젓' 출시
멸치·까나리 2종 선보여

▲ 하선정 덧장명품액젓 2종 출시 ⓒ 사진제공: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액젓 신제품 '하선정 덧장명품액젓'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하선정 덧장명품액젓'은 국내산 선어(鮮魚)와 순수 천일염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아 비린내없이 구수한 향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의 차별화된 발효 기술력과 60년 전통 하선정 발효 노하우가 만나 개발됐다. 특히 CJ제일제당만의 '덧장발효' 방식으로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업계 최초로 '덧장방식'을 액젓에 적용해 제대로 발효된 액젓의 구수한 향과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기술에 대해 특허출원도 완료했다. '덧장발효' 방식은 씨간장, 씨된장처럼 먼저 담가 둔 풍미 좋은 액젓을 넣고 함께 발효하는 방식으로, 각 집안에 내려오는 장맛을 계승하기 위한 비법 발효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하선정 덧장명품액젓'은 '멸치'와 '까나리' 2종으로 구성됐다. 주요 할인점에서 구입 가능하고, 가격은 각각 1kg에 5,400원, 5650원이다. CJ제일제당은 '하선정 덧장명품액젓'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에서 어린이집 아이들 대상으로 '우리 아이 김장하는 날'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아이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보면서 우리나라 전통 김장문화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담당 김도윤 부장은 "김장김치는 많은 양을 해서 오랫동안 먹기 때문에 주부들에게 매우 중요한 연례행사다"라며 "액젓은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재료이기 때문에 맑고 구수한 향과 깊은 감칠맛의 프리미엄 액젓인 '하선정 덧장명품액젓'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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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자장덮밥 컨셉의 공화춘도시락 출시
GS25의 대표 PB상품, 공화춘시리즈

▲편의점 도시락이 갈수록 다양해 지면서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 사진제공: 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장덮밥과 깐풍만두, 매콤치킨으로 구성된 중화풍의 '공화춘도시락'을 출시했다. 공화춘도시락은 2006년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GS25의 대표 PB상품인 공화춘시리즈의 브랜드를 활용한 중화풍 도시락이다. GS25는 개발과정에서 자장소스와 야채를 함께 조리한 뒤 포장할 경우 야채가 물러져 식감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GS25는 자장소스는 별도로 파우치에 담아 흘러내리지 않게 하고, 아삭하게 구운 야채도 따로 담아 포장함으로써 자장소스의 감칠맛과 야채의 아삭함 식감을 살려냈다. 또 인지도가 높은 비비고 왕교자를 활용해 조리한 깐풍만두와 매콤한 중화풍 치킨을 사이드메뉴로 담아 자장덮밥과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아삭한 죽순 볶음을 반찬으로 구성해 식감과 맛을 더욱 높였다. 가격은 4500원이다. 정재현 GS리테일 편의점 도시락MD는 "고객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맛과 컨셉의 상품을 경험해 보고 싶어한다"며 "한식풍 도시락의 인기를 이어가면서 다양한 맛과 컨셉의 도시락도 함께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퀄리티 있는 도시락 개발로 고객의 만족감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GS25 도시락 매출은 올해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전년대비 176.9% 증가하며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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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바로 먹을 수 있는 병아리콩' 출시
건강에 좋은 '병아리콩'을 캔으로

▲ 동원F&B가 슈퍼푸드 병아리콩을 캔에 담은 바로 먹을 수 있는 병아리콩을 출시했다 ⓒ 동원F&B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슈퍼푸드 병아리콩을 캔에 담은 '바로 먹을 수 있는 병아리콩'을 출시했다.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슈퍼푸드다. 국내외 유명 스타들의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병아리콩은 6시간 가량 불리고, 30분 이상 삶아야 먹을 수 있어 번거롭다. 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병아리콩'은 콩을 따로 불리거나 익힐 필요 없이 바로 꺼내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국내 전통 방식의 '가마솥 공법'으로 삶아 콩이 으깨지지 않고 식감이 아삭하게 살아있으며 가격은 400g에 2,480원이다. 동원F&B는" 밥을 지을 때 넣거나 샐러드, 찌개, 카레에 곁들여도 잘 어울리며 우유에 갈아 마셔도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의 콩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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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부드럽게 즐기는 '티 스프레드'출시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해

▲ 티젠, 티스프레드 2종 출시 ⓒ 티젠 기능성차 전문 브랜드 티젠(TEAZEN)이 신제품 티 스프레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린티 밀크 스프레드'와 '밀크티 스프레드' 2종으로 출시되는 티젠의 티 스프레드는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그린티 밀크 스프레드'는 티젠이 소유하고 있는 해남 다원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말차로 만들어졌다. '밀크티 스프레드'는 직접 수입하는 실론 홍차를 사용해 한층 부드럽고 진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밀크티 스프레드'는 국내 차(茶) 브랜드 최초로 티젠이 선보이는 제품으로 홍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레시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티젠(TEAZEN) 관계자는 "최근 2~3년 사이에 국내에 '홈 디저팅 (Home Desserting)족'이 늘면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티젠의 티 스프레드 2종은 달달함과 녹차와 홍차의 풍미가 더해져 다양한 레시피에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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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종가집 반찬' 신제품 3종 출시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맛과 영양이 그대로

▲ '종가집 반찬' 신제품 3종 출시 ⓒ 대상FNF 대상FNF 종가집이 신제품 반찬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종가집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간장진미채'와 '보리새우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등이다. 합성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간장진미채'는 스팀공법으로 찐 오징어채와 호박씨를 사용했으며 '보리새우볶음'은 특유의 식감을 살리고 달콤한 양념을 더한 게 특징이다. 또한, '고추장멸치볶음'은 국산 지리 멸치와 땅콩, 양념을 따로 볶아낸 제품이다. 각 반찬의 가격은 3,000원대로 판매 한다고 밝혔다. 대상FNF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건강과 영양을 생각한 집밥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관련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요리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정성과 맛, 영양은 그대로 살린 종가집 반찬으로 주부는 물론 1인가구 등이 가진 식사 걱정을 덜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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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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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