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뉴트리플랜’, ‘옥탑방고양이’와 유기묘 후원 캠페인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연극 ‘옥탑방고양이’ 기획사 ㈜레드앤블루와 함께 유기묘 후원 캠페인 ‘#위드플래니’를 진행한다. ‘#위드플래니’는 유기묘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동원F&B가 증정한 반려묘 간식 ‘뉴트리스틱’을 관람 후 기부함에 넣으면 이를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SNS에 ‘#위드플래니’ 해시태그가 500개, 1,000개, 2,000개 게재될 때마다 배우들과 서포터즈가 함께하는 유기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원F&B는 이번 ‘#위드플래니’ 캠페인을 기념해 ‘옥탑방 고양이’ 공연장 곳곳에 ‘플래니’ 캐릭터 포토존과 종이접기 등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플래니’는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캐릭터로, MZ세대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탄생했다. 한편, ‘옥탑방고양이’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연속 예매율 1위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옥탑방고양이’는 극 중 ‘겨양이’라는 유기묘가 등장하는 만큼, 유기묘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겨양아사랑해’ 등 꾸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뉴트리플랜 관계자는 “유기묘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관람객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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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신제품 ‘매화수 화이트’ 출시...화이트 와인과 청매실 원액 블렌딩

하이트진로가 신제품 ‘매화수 화이트’를 출시한다. 매화수 화이트는 대한민국 대표 과실주 ‘매화수’의 두번째 브랜드이다. 매화수 화이트는 화이트 와인과 청매실 원액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상큼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매화수보다 당도를 낮추고 화이트와인 함량을 높였다. 패키지는 그린 컬러를 사용해 상큼함을 강조했다. 기존 매화수 병형과 글자체는 유지하고, 매화꽃과 병뚜껑은 그린 컬러를 적용해 차별화했다. 매화수 화이트의 알코올 도수(14도) 및 출고 가격은 매화수와 동일하다. 신제품은 11월 4주 차에 출시 예정이며, 가까운 음식점과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2년 출시한 매화수는 출시 이후 매실의 풍미와 달콤함으로 국내 과실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달콤한 맛과 부담없는 알코올 도수로 저도주 선호층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매화수의 2022년 10월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1% 증가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새로움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매화수 화이트의 다양한 소비자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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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유산균체와 프락토올리고당 들어간 ‘ABC 블루베리 요거트’ 출시

롯데제과가 ‘유산균체’와 ‘프락토올리고당’, ‘블루베리’, ‘요거트’를 활용한 ‘ABC 블루베리 요거트’를 선보였다. ABC초콜릿에서 PB제품을 제외하고 2013년 아몬드크런치 제품 이후 새로운 맛을 선보인 건 약 10년만이다.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식품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제품이 늘면서 새로운 식품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ABC 블루베리 요거트’는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ABC 블루베리 요거트’는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프락토올리고당’이 포함되어 있다. 제품 포장지에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또 제품에 롯데중앙연구소가 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EPS 유산균체를 추가해 포장지 뒷면에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글도 삽입했다. ‘ABC 블루베리 요거트’는 블루베리 농축분말을 사용해 블루베리 본연의 맛이 느껴지게 했고, 블루베리 맛과 어울리는 요거트 분말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풍미를 기반으로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으로 느껴지게 만들었다. 이 제품은 단품과 벌크 제품으로 나눠 판매되며 일반슈퍼에서부터 대형마트까지 전 판매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단품 2,800원(72g), 벌크 6,000원(172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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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동절기 할정 별미김치 ‘시원하고 아삭한 석박지’ 출시

대상 종가(JONGGA)가 제철 원료로 맛을 낸 동절기 한정 김치 ‘시원하고 아삭한 석박지’를 출시한다. ‘시원하고 아삭한 석박지’는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선별한 제철 무를 사용해 신선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또 국산 고춧가루와 멸치·새우 액젓, 다시마를 사용해 감칠맛을 높였다. 덕분에 설렁탕, 곰탕 등 동절기에 즐겨 찾는 국물 요리에 곁들이면 개운한 맛을 더해준다. 이번 신제품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동절기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상 종가 관계자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따뜻한 국탕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상품으로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별미김치를 향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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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농심 ‘육개장사발면’ 출시 40주년...12년째 컵라면 1위

컵라면 시장에서 압도적 1위인 농심 육개장사발면이 올 11월로 출시 40주년을 맞았다. 그간 누적 판매량 52억 개에 달하는 육개장사발면은 지금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농심은 육개장사발면의 올해 10월 누적 매출액이 9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고 밝혔다. 농심 관계자는 “지금의 추세를 이어간다면 올해 1,200억 원으로 최대 매출 기록이 예상된다”며 “최근 수년간 전체 라면 시장 규모가 2조 원 안팎을 횡보해온 것과 비교해볼 때 출시 40년이 된 장수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기록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라고 설명했다. 1982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육개장사발면은 지난 2011년 컵라면 시장 1위에 오른 이래로 12년째 그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절대강자다. 육개장사발면의 인기를 따라잡기 위해 모방제품들이 등장했지만, 그 아성은 흔들리지 않았다. 현재 컵라면 단일제품 중 유일하게 연 매출 1천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신라면, 짜파게티, 안성탕면, 너구리 등 라면시장 대표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육개장사발면의 최근 인기 상승 비결은 최근 거리두기 완화와 야외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농심이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함께 사진으로 일상 소비 패턴을 분석하는 ‘스토코그래피 (Stockography)’ 기법을 활용해 SNS 이미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야외활동을 배경으로 한 사진의 비중이 가장 높은 라면은 바로 육개장사발면이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육개장사발면이 야외활동에서 인기를 얻는 가장 큰 이유는 간편함에 있다. 어디서나 뜨거운 물만 있으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이라 부담 없이 가족이 함께 먹기 좋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김밥 등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기에 조화로운 맛이라는 평가도 많았다. 육개장사발면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음식의 기본인 맛에 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얼큰한 소고기 육개장의 맛을 간편식화했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인의 식문화를 고려해 개발한 사발 모양의 용기도 친근함을 더한 것으로 평가된다. 농심은 당시 일본에서 주로 판매되던 컵 형태가 아닌 한국인에게 친숙한 국사발 모양을 그대로 본떠 ‘사발면’이라는 한국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손에 들고 먹는 음식이 아닌 상 위에 놓고 먹을 수 있는 사발로 만들어 한국적인 요소를 살린 것이 시장 정착의 비결로 꼽힌다. 또 다른 인기 포인트는 가성비에 있다. 시중 컵라면과 비슷한 가격대이면서 양이 더 많고 맛도 좋다는 것이 육개장사발면을 즐겨 찾는 소비자들의 주된 평가다. 또한, 면이 얇아 조리시간이 짧고, 면에 국물이 잘 배어들어 조화가 좋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농심 관계자는 “육개장사발면은 컵라면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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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쌀 99%로 만든 ‘순쌀 통가래떡’ 출시

풀무원식품이 순쌀로 만들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하기 좋게 편의성을 높인 냉장 떡 제품 ‘순쌀 통가래떡(400g/2,980원)’을 출시했다. ‘순쌀 통가래떡’은 쌀 99%와 약간의 소금과 주정으로만 만들어 방앗간에서 뽑아낸 듯 쌀가래떡 본연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이라고 풀무원은 소개했다. 이 제품은 풀무원의 ‘정통 치대기 공법’으로 만들어 입안 가득 차는 쫀득하고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굵기는 일반적으로 방앗간에서 뽑아낸 떡과 비슷한 2.1㎝로 구현해 한입 가득 차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길이는 수차례의 조리 테스트를 통해 에어프라이어나 팬조리 모두 편리하게 할 수 있는 8㎝로 만들었다. 떡볶이는 물론 가래떡을 그대로 프라이팬에 구워 조청과 곁들여 먹거나 바삭한 김으로 떡을 말아 김떡말이로 만들어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조리 시간이 짧아 아이들의 간식 대용은 물론 바쁜 직장인들의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 프라이팬에 식용유 또는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에 10여 분 구워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가래떡 구이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7분이면 맛있는 떡구이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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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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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