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11월 15일 양천구 목동에서 열린 ‘2022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에서 단체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동반성장 유공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BGF리테일은 ▲중소협력사 경쟁력 향상 지원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 ▲중소기업 및 농어촌지역의 판로 확대 지원 ▲가맹점 상생지원 제도 운영 및 상생협력 문화 확산 등을 통해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GF리테일은 연간 23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자금난을 겪는 중소협력사에게 저금리 대출을 지원해왔으며, 지난 2013년부터는 명절을 앞두고 거래 대금을 선지급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도왔다. 지난해 명절 전 지급된 규모는 1천억 원에 이른다. 또한, e-러닝, 찾아가는 경영특강, 품질위생교육 등 협력사 임직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영세 소상공인에게 신규 거래 기회를 제공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인 ‘열린중소기업 상담의 날’도 운용 중이다. BGF리테일은 국산 농수산물 구매 확대를 통해 내수시장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 농가와 원재료 매입 업무협약을 맺고 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사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BGF리테일 박정권 커뮤니케이션실장은 “가맹점주, 중소협력사와 지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선진 동반성장 문화를 만들어가며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

GS25, 딸기샌드위치 11월 22일 본격 판매...사전예약 물량 연일 완판

GS25가 11월 22일부터 딸기샌드위치를 본격 선보인다. 현재 GS25는 ‘우리동네GS’를 통해 딸기샌드위치 2종을 사전예약으로 판매하고 있다. 올해 GS25가 선보이는 상품은 딸기샌드위치와 크림토끼딸기통통샌드위치 2종이다. 2종 모두 인기 캐릭터인 몰랑이가 함께한다. 생크림을 연상시키는 백색 몰랑이가 딸기의 빨강 색감과 어우러지며 신선함과 상큼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본격적인 딸기 시즌이 다가오면서 딸기샌드위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우리동네GS’의 사전예약 메뉴에는 주문이 몰리면서 하루 준비 물량인 400개가 연일 매진되고 있다. 특히 GS25는 올해 처음으로 내 놓은 크림토끼딸기통통샌드위치가 소식좌들이 즐겨 찾는 메가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가 소식좌를 겨냥해 출시한 크림토끼딸기통통샌드위치는 1조각으로 구성됐다. 딸기샌드위치가 2조각으로 구성된 반면, 1조각인 이 상품은 생크림과 딸기 양을 풍성하게 채운 것이 특징이다. 생크림양은 딸기샌드위치의 1조각 보다 2배, 딸기 양도 약 30% 더 늘렸다. 결과적으로, 빵 양보다는 생크림과 딸기 양을 풍성하게 늘려 한 조각으로도 딸기샌드위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작지만 알차게 구성했다는 것이 GS25의 설명이다. GS25는 오는 22일 수도권 GS25에 크림토끼딸기통통샌드위치를 우선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딸기 수급 여건에 맞춰 딸기샌드위치 출시는 12월 초로 계획하고 있다. 고다슬 프레시밀팀 매니저는 “GS25가 지난 2015년부터 선보여 온 딸기샌드위치는 매년 딸기 시즌 때 마다 떠오르는 GS25의 대표 시즌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최근 소식좌와 생크림, 캐릭터 열풍이 주목받는 만큼, 올해는 맛과 멋에서도 트랜디한 딸기샌드위치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자세히)

프랜차이즈업계 청년고용 위법 수두룩...임금체불, 근로계약 미체결 다반사

고용노동부가 최근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프랜차이즈 업계를 대상으로 청년 노동권 보호를 위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임금체불과 근로계약 미체결 등 위법 사례가 수두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커피, 페스트푸드, 이미용 등 청년들이 많이 근무하는 3개 분야 6개 브랜드 76개소(가맹점 74곳, 직영점 2곳)를 대상으로 점검했는데, 감독대상 76개소에서 264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근로감독 결과, 49개소에서 328명의 근로자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등 1억500여만원의 임금을 체불했고, 최저임금 위반, 근로계약서 미작성, 임금명세서 미교부 등 위반사항이 다수 적발됐다. 소규모 가맹점은 기초노동질서 위반사항이 다수 적발되었고, 직영점에서는 임금체불, 연장근로한도 위반 등이 적발되었다. 근로감독과 함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프랜차이즈 청년 근로자의 열악한 노동실태가 확인되고, 기본적인 휴일, 휴게 보장 등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소규모 가맹점의 경우 주로 가장 기본적인 ‘휴일’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1회 이상 유급휴일이 보장된 경우가 커피, 패스트푸드는 46.7%, 이미용업계는 17.9%에 불과했고, 연차유급휴가는 커피, 패스트푸드는 32.6%, 이미용업계는 15.2%만 보장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영점의 경우 불규칙한 근로일, 근로시간 운영으로 인한 근로자들이 어려움이 다수 확인됐다. 조사대상 근로자의 86.4%가 주로 회사 사정에 의해 매일 또는 매주 단위로 근로시간, 휴무일 등이 변경되어 불규칙한 생활과 건강상 문제 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비스업 특성상 고객의 폭언과 폭행 등의 경험과 그에 따른 별도의 조치가 없는 경우도 상당수 조사되고,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사례도 일부 확인됐다.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은 “청년이 많이 근무하는 프랜차이즈 업계가 기초적인 노동법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번 금로감독 결과가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노동권 보호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

【포토뉴스】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스타벅스 코리아가 11월 15일부터 스타벅스의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에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고객들이 11월 16일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플래너 3종과 겨울 계절 음료 4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미션 음료(토피 넛 라떼,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제주 금귤 민트 티, 오트 크림 스카치 콜드 브루,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제조 음료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한다.

(자세히)

【포토뉴스】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스타벅스 코리아가 11월 15일부터 스타벅스의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에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고객들이 11월 16일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플래너 3종과 겨울 계절 음료 4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미션 음료(토피 넛 라떼,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제주 금귤 민트 티, 오트 크림 스카치 콜드 브루,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제조 음료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한다.

(자세히)

BBQ 윤홍근 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받아

치킨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이 15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정부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모란장을 수여하고 있다. 윤홍근 회장은 제너시스BBQ 그룹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식 치킨을 전세계에 널리 알린 점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아 한국 빙상 스포츠의 저변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회장은 국내 외식산업 발전과 글로벌 외식시장 진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미 동탑산업훈장, 은탑산업훈장, 금탑산업훈장을 차례로 받은 바 있다.

(자세히)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이동막걸리,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 론칭...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 오픈

이동막걸리를 내세운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이 론칭한다.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이자 애주당의 모회사 이동주조1957은 애주당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매장을 열고 11월 11일 정식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주당은 ‘변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포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이동막걸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공간을 통해 경험하는 변주다. 변주의 테마는 공간에 다양한 형태로 묻어난다. 클래식한 매장 바깥 파사드를 거쳐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한 막걸리 랩(lab) 형태의 인테리어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는 전통의 재해석으로 미래를 잇는다는 이동주조1957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1957년 포천 이동에서 시작된 이동막걸리의 술에 대한 고집과 열정은 본질을 담은 이름, 애주당(愛酒堂)으로 귀결된다. 애주당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 일상의 즐거운 변주로 느껴지길 고민하며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 “애주당을 찾는 분들은 이동막걸리는 물론 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한식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주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이동막걸리다. 특히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이스막’)는 애주당에 들렀다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한잔이다. 탭에서 갓 뽑아내 서빙되기 때문에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된 청량감과 살아있는 스파클링을 맛볼 수 있다. 또 포천 이외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찹쌀동동주, 밀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다양한 맛과 향의 이동막걸리와 이동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세 가지의 블렌디드 막걸리가 각양각색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 메뉴는 바싹 불고기 파전, 바질 감자채전 등 대표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전 구성을 이채로운 맛의 식재료와 조리법,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애주당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390-26

- 고피자, ‘으라짜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7천원짜리를 1,600원에 제공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으라짜짜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으라짜짜 대한민국’은 축구 경기 관람의 단짝 야식인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11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를 포함한 베스트피자 3종 중 1종을 구매하면, 7천원에 판매되는 ALL 순살치킨을 16강 진출 기원을 담아 약 77% 할인된 1,600원에 제공한다. 피자는 짜짜로니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 선택 시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짜로니 1봉까지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피자, 라면, 치킨까지 야식 삼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통 큰 가성비를 자랑한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피자의 풍성한 응원팩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경기 관람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 ‘으라짜짜 대한민국’ 행사는 고피자 매장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