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Chefood, 첫 쿠킹 클래스 ‘누구나 셰프가 되는 푸드 클래스’ 개최

롯데제과가 11일 자사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의 첫 번째 쿠킹 클래스 ‘누구나 Chef가 되는 Food 클래스’ 행사를 소비자 마케터 ‘그린스푼’과 함께 진행했다. 그린스푼 주부 마케터 16명을 초청해 Chefood 카레를 활용한 맛있는 메뉴를 직접 요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클래스에서는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바쁜 직장인을 위한 간편식 요리’를 주제로 쉽고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차릴 수 있는 세 가지 레시피를 선보였다. 클래스에 참가한 송경화씨(40세, 서울)은 “맞벌이 등으로 저녁식사를 차리기 빠듯한 날이 빈번해 어려움이 있었다”며 “Chefood 블렌딩 카레를 활용해 10분 내외의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근사한 한끼를 차릴 수 있어 고민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홋데제과는 향후 그린스푼 외에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쿠킹 클래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Chefood가 전개하는 다양한 간편식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함이다. 유익한 요리 강연을 통해 제품의 뛰어난 맛과 간편함을 전하는 동시에 ‘누구나 셰프가 된다’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 첫 선을 보인 Chefood 블렌딩 카레는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카레다. 대표 향신료인 강황, 큐민, 타임을 포함해 약 20가지 내외의 다채로운 향신료와 재료들을 조합해 깊은 카레의 풍미와 맛을 선보인다. 조리가 간편한 액상 레토르트 형태로 누구나 셰프가 되는 경험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전자레인지 조리의 경우 절취선 대로 잘라 약 1분간 조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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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종이 패키지로 만든 CJ제일제당 추석 선물세트 눈길

CJ제일제당이 추석을 맞아 100% 종이 패키지로 만든 ‘Save Earth Choice’ 선물세트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Save Earth Choice’ 선물세트는 트레이와 쇼핑백까지 모두 종이로만 만든 ‘올 페이퍼(All Paper) 패키지’ 제품이다. ‘가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지속가능성(ESG) 관점에서 기획됐으며, 스팸이 포함된 복합세트 3종, 백설 참기름·식용유 등이 들어간 유세트 3종 등 총 6종으로 첫선을 보였다. 친환경적 가치를 한층 높인 선물세트도 확대했다. 캔 겉면에 로고 등이 새겨진 비닐 라벨을 없앤 스팸 라벨프리(Label Free) 선물세트와 플라스틱 트레이를 사용하지 않은 CJ 명가김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내놓았다. 또한 모든 선물세트에서 스팸 플라스틱 캡을 없앴고, 햇반 생산 후 남은 플라스틱을 활용한 트레이 사용 비중도 더 높였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총 300여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다. 특히 선물세트 가격대와 종류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2~3만원대 가성비 제품과 6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 물량 비중을 지난해 추석보다 두 자릿수 이상 늘렸다. 올 추석은 귀성객이나 친인척 방문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양한 가격대를 갖춘 가공식품 선물세트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 추석은 대면 접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소비자의 상황과 기호에 맞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갖추고 친환경적 가치를 담는 데 주력했다”며 “세분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며 ‘지속가능한’ 선물세트를 계속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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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행 예정인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1년간 계도기간 두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의 시행 이후 1년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또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일 이전이라도 소비기한 표시를 허용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11일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다품목 일시 변경에 대한 업체의 업무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포장지교체, 스티커 처리 등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자원 낭비를 방지해 소비기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또 현재는 주거지역과 인접하지 않은 관광특구, 관광숙박시설 지역에 한해 허용하고 있는 음식점 야외 영업장(옥상, 테라스 등)에서의 조리행위를 앞으로는 주거지역과 인접하지 않고 화재 위험이 없는 일반지역도 허용하기로 했다. 또 그동안 농축수산물 등에 한정했던 식품 원료 인정 대상에 세포배양 등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신소재를 추가해 세포배앙 식품 등 신기술을 적용한 식품에 대한 신속한 시장 진입을 촉진시키기로 했다. 식약처의 규제혁신 100대 과제는 ▲신산업 지원(19건) ▲민생불편, 부담 개선(45건) ▲국제조화(13건) ▲절차적 규제 개선(23건) 4개 분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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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17일 이마트에서 미국산 업진살(우삼겹) 100g에 990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모든 이마트 지점에서 8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7일간 미국산 업진살(우삼겹) 100g을 99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꾸준한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 소비자들이 좋은 품질의 미국산 업진살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는 물가 안정을 위해 수입 소고기에 할당 관세 0%를 적용한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시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이마트, 수입사 및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준비했다. 특히 미국산 소고기 업진살을 100g에 1000원 미만에 판매하는 것은 정상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차별성 있는 이벤트로, 최근 치솟은 물가를 고려했을 때 소비자들은 점심 한 끼 가격으로 소고기 업진살 1㎏을 구매할 수 있다. 업진살은 소고기의 배 쪽 부위로 근육 사이사이에 지방이 많아 ‘우삼겹’이라고도 불리며 얇게 썰어 구이, 불고기 또는 샤부샤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부위 가운데 하나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지사장은 “물가 인상의 장기화로 장보기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유통사와 수입사,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한뜻을 모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육류 물가 안정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 데 보탬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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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1.9% 신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23억원 적자

이마트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9% 신장한 7조 1,4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그러나 별도사업 부문 영업이익 감소로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비 199억원 감소한 -12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지분을 인수한 SCK컴퍼니와 G마켓의 무형자산 감가상각비도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별도기준 2분기 총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3조 9,607억원, 영업이익은 249억원 감소한 -191억원이다. 2분기 이마트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할인점 총매출액은 전년비 4.1% 늘어난 2조 9,002억원이며, 기존점 역시 3.8% 신장하며 8개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문점은 수익성 및 사업성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따라 전년비 52억 개선한 34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분기 흑자 달성에 이어 2분기에는 흑자 폭을 대폭 확대했다. 주요 연결 자회사들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갔다. 어려운 시기에 단행한 미래를 위한 투자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조선호텔앤리조트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62.6% 증가한 1,165억원, 영업이익은 206억원 개선한 14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투숙율이 급감한 상황 속에서도 그랜드조선, 조선팰리스 등 신규 호텔들을 론칭하며 투자를 이어간 결과 19년 4분기 이후 2년반만에 분기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비 35억원 증가한 43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점포수는 176개점 증가한 총 6,204개점이며,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높여 하반기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 SSG닷컴, G마켓, SCK컴퍼니는 외형 확대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SSG닷컴 2분기 GMV(총거래액)는 13% 증가한 1조 4,884억원, 순매출은 21.1% 증가한 4,231억원으로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자회사인 W컨셉 GMV는 47% 증가한 1,110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G마켓 2분기 GMV는 신장세로 돌아서며 전년비 1% 증가한 4조 497억원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PMI(Post-Merger Integration) 효과와 관계사간 시너지를 통해 하반기에는 실적을 더욱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SCK컴퍼니 2분기 매출은 15% 성장한 6,65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비 소폭 감소했으나 1분기 대비 185억원 증가한 475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점 오픈을 통한 외형 성장과 기존점 성장을 통한 내실 강화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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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CU, 홈배송 매출 수직 상승...배스킨라빈스·던킨 상품도 입점

CU의 멤버십 앱 포켓CU의 홈배송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포켓CU 리뉴얼에 맞춰 론칭한 홈배송은 명품, 가전제품, 캠핑용품 등 그동안 점포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트렌디한 상품들을 지정한 주소지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포켓CU는 단순한 멤버십 앱을 넘어 이커머스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홈배송은 론칭 이후 전월 대비 매출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론칭 다음달인 5월 홈배송 매출은 68.7% 올랐으며 6월 113.5%에 이어 7월에는 무려 184.7%를 기록했다.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취급하는 상품의 수도 대폭 늘었다. 현재 홈배송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은 약 300종으로 론칭 첫 달 대비 40%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홈배송은 화제의 상품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에 인기 상품들이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지난달 캠핑, 서핑 등 피서객을 겨냥해 선보인 위글위글 비치백과 웨건의 경우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이 온라인 카페에서 입소문 나면서 초도물량이 단 하루 만에 완판됐다. 최근에는 캐릭터 상품 트렌드를 타고 짱구 블록 시리즈, 포켓몬 인형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화제를 모은 88라면 세트와 춘천의 감자밭 카페 감자빵,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등도 베스트 판매 상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홈배송이 인기를 끌자 유명 브랜드의 상품들도 속속 입점하고 있다. CU는 이달 두터운 마니층을 가진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의 인기 상품들을 정상가의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에서 CU는 배스킨라빈스 레디팩 아이스크림(474ml)을 6,6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유자 딜라이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요거트, 슈팅스타, 스트로베리요거트 등 인기 맛 8종으로 구성됐다. 던킨 상품은 미니도넛(10입), 초코링(4입), 프렛즐(4입), 츄이스티(10입) 등 인기 도넛 11종(5,500~7,500원)과 함께 돌체구스토,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6종(7,900~10,500원)을 판매한다. 도넛은 냉동 상태로 배송돼 실온에서 해동하면 매장에서처럼 즐길 수 있다. BGF리테일 e-커머스팀 김유진 MD는 “CU는 매월 홈배송의 매출 동향과 고객 선호도를 분석해 포켓CU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상품들로 포켓CU 홈배송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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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가수 진성도 좋아한다면 편의점 CU에서 ‘진성2막’ 콜!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 이동주조1957의 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이 8월 12일 편의점 CU에 입점했다. 진성2막은 한국의 자연에서 우리 기술로 찾은 식물성 효모를 도입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이미 제품 출시일을 기점으로 기존 이동막걸리 평균 생산량의 8배 이상 선주문을 기록하며 업계의 반응이 남다르다. 제품명은 가수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 ‘2(이)’, ‘막’을 더해 이동막걸리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동주조1957은 방송가와 무대 활동으로 친숙한 가수 진성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와 대중문화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최근 세대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의 입지에 힘입어 폭넓은 소비자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다. 오랜 무명 생활을 묵묵히 견디고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의 히트곡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루며 가수 인생 2막을 연 진성의 이야기는 신제품의 주요 모티브 가운데 하나다. 진성2막은 진성의 인생 발자취와 어우러진 스토리 콘셉트로 모두의 인생 2막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올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막걸리 엑스포에서는 “진성 쌤(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줄여 부르는 말)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이동막걸리 특유의 청량함에 더해진 은은한 사과향이 좋다”, “트로트가 당기는 흥겨운 맛”이라며 사전 공개된 진성2막을 시음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동주조1957 홍보 담당자는 “신제품 진성2막을 계기로 포천 지역을 대표하는 막걸리 브랜드에서 한국 대중의 공감을 이끄는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라며 “진성2막이 포천이동막걸리라는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에 문화적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