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겹 크로와상과 피자의 만남...풀무원, ‘크로엣지 피자’ 출시

풀무원식품이 큼직한 토핑에 36겹 크로와상 엣지로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냉동피자 ‘크로엣지 피자’ 3종을 출시했다. ‘크로엣지 피자’의 가장 큰 특징은 ‘크로엣지’로 이는 프랑스 대표 빵 ‘크로와상(크루아상)’과 피자의 끝부분 ‘엣지’의 합성어다. 크로와상은 외식 피자에서 도우 옵션으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MZ세대 인기 먹거리로 자리 잡으며 ‘크로플(크로와상+와플)’, ‘크로핀(크로와상+머핀)’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활용되고 있다. 풀무원은 이렇듯 최근 먹거리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은 물론, 냉동피자 스타일을 디저트·베이커리류까지 확장하여 다양한 TPO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빵 반죽을 밀고 접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여 만들어진 36겹 크로엣지는 반죽 사이사이 공기층을 형성해 바삭한 식감을 낸다. 도우 전체가 크로와상 베이스인데다 바삭한 엣지가 있어 누구나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맛있는 엣지에 더해 시중 냉동피자 제품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큼직한 토핑으로 전체적인 품질을 강화했다. 국내산 통 웨지감자와 자연 치즈, 사과 다이스, 햄 등 다채로운 맛을 더해줄 각종 프리미엄 식재료를 사용해 가정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로엣지 피자 미트칠리 토마토(405g/9,980원)’는 큼직한 햄 토핑과 미트 크럼블이 토마토 베이스의 매콤한 칠리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피자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의 매콤한 칠리소스와 조화롭게 이루어져 3종 중 가장 친숙하게 즐길 수 있다. ‘크로엣지 피자 콰트로치즈 웨지포테이토(457g/9,980원)’는 통 크게 썬 국내산 웨지감자와 자연치즈의 조화로 고소하고 짭짤한 맛을 낸 메뉴다. 자연 모짜렐라 치즈와 숙성 프로볼로네 치즈 등을 혼합해 풍미를 높였다. ‘크로엣지 피자 스위트 애플크럼블(409g/9,980원)’은 달달한 사과소스와 아삭한 사과다이스, 바삭한 소보로 크럼블을 듬뿍 올린 별미다. 한 입 가득 씹히는 사과 과육과 크로와상 엣지의 조화가 마치 애플파이 같은 달콤함을 내 디저트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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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위해 5만8천여 개 식품 기부

농심켈로그가 서울·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약 5만 8,000여개의 제품을 기부했다. 농심켈로그의 긴급 식품 기부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며,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과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구호 인력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농심켈로그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고 임시 대피시설에서 머무르며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재민들을 위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에너지바, 1인분씩 소포장된 컵시리얼 등을 제공한다. 농심켈로그 정인호 대표이사∙사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피해 이재민들이 발생한 가운데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식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농심켈로그는 도움과 응원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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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 싱가포르에서 가맹사업 시작

지난 2020년 3월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한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싱가포르 직영 모델의 성공을 발판으로 가맹 사업에 나선다. 싱가포르, 인도, 홍콩에 진출해 있지만 모두 직영점으로 가맹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피자는 이번 가맹 사업을 위해 현지 중견 외식 기업인 'Chopsticks Group'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Chopsticks Group의 Blanco Court Beef Noodles(블랑코 코트 비프 누들스)는 연 매출 100억 이상의 현지 외식 전문 브랜드로, 싱가포르 전통 고기국수 브랜드를 3대째 운영하는 유서 깊은 외식 전문 기업이다. 현지 외식 사업에 정통한 기업인만큼 싱가포르에서 고피자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20개 매장 오픈을 확정지은 고피자는 내년 최소 40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브랜드인 ‘피자헛’에 이어 싱가포르 내 2위 피자 브랜드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싱가포르, 인도, 홍콩에 진출한 고피자는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를 돌파한 만큼 해외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는 “싱가포르는 외식 브랜드들의 격전지인만큼 이 곳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과로 고피자의 해외 경쟁력이 입증되었다고 본다”며, “이번 가맹사업을 시작으로 K-피자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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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수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 전달

CJ제일제당이 폭우가 쏟아진 침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구호 물품은 총 3,600개로 햇반, 크레잇 국물요리, 더비비고 덮밥소스, 맛밤 등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가정간편식과 간식류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은 우선적으로 피해 규모가 큰 서초구와 양천구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달했으며, 향후 전국재해구호협회 요청에 따라 지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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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3만 7,241명, 위중증 418명, 사망 59명(8월 11일)

8월 1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3만 6,719명과 해외유입 522명 등 모두 13만 7,241명이다. 국내발생의 경우 수도권에서 48.2%, 비수도권에서 51.8%가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는 418명으로 전일(402명)보다 16명이 늘었고, 사망자는 59명으로 전일(50명)보다 9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5,441명을 기록했다. 입원환자는 484명으로 전일(515명)보다 31명 줄었고, 재택치료자는 67만 1,703명으로 하루 새 13만 9,952명이 늘어났다. 위중증병상 가동률은 38.8%, 준중증병상 가동률은 58.0%,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2.9%이다. 백신 4차 접종률은 전체 12.5%, 18세 이상 14.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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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자발적 리콜...8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2년도 여름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이었던 서머 캐리백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7월 23일부터 진행하고 있었던 회수조치를 고객의 불안감 해소 및 신속한 추가 조치 진행을 위해 공식화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국가기술표준원과 협의해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8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두 달 동안 캐리백에 대한 자발적 회수 절차가 진행되며, 회수 대상은 사은품으로 제공된 106만 2,910개 및 계열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 1만 6,200개 등 총 107만 9,110개다. (판매된 캐리백은 구매처에서 별도 회수 및 환불에 대해 안내 진행) 지난 7월23일부터 현재까지 교환된 물량은 38만개로 전체 물량의 약 36%가 회수되었으며, 이번 자발적 리콜 조치를 통해 향후 스타벅스는 관련 정부기관에 리콜 실적을 공유하고, 주기적으로 리콜 현황을 점검 받을 예정이다. 리콜 대상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스타벅스 홈페이지(www.starbucks.co.kr)와 고객 상담실 (1522-323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는 별도로, 스타벅스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7개의 e-스티커 적립 후 캐리백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 신청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해당 고객은 데스크 모듈 혹은 스타벅스 리워드 카드 3만원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리워드 카드 3만원권은 신청 후 3일내로 수령할 수 있으며, 보상 증정품은 제작이 완료되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증정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캐리백을 지참해 매장을 방문시, 무료 음료 쿠폰 3장을 제공하는 교환 일정을 기존 8월 31일에서 리콜 종료 기간인 10월 11일까지로 확대한다. 특히, 고객의 회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를 통한 무상 회수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매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매장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스타벅스 모바일 앱에서 택배 수거를 신청하면, 택배 기사가, 접수한 주소로 방문해 회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무료음료쿠폰 3장 동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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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가수 진성도 좋아한다면 편의점 CU에서 ‘진성2막’ 콜!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 이동주조1957의 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이 8월 12일 편의점 CU에 입점했다. 진성2막은 한국의 자연에서 우리 기술로 찾은 식물성 효모를 도입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이미 제품 출시일을 기점으로 기존 이동막걸리 평균 생산량의 8배 이상 선주문을 기록하며 업계의 반응이 남다르다. 제품명은 가수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 ‘2(이)’, ‘막’을 더해 이동막걸리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동주조1957은 방송가와 무대 활동으로 친숙한 가수 진성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와 대중문화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최근 세대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의 입지에 힘입어 폭넓은 소비자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다. 오랜 무명 생활을 묵묵히 견디고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의 히트곡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루며 가수 인생 2막을 연 진성의 이야기는 신제품의 주요 모티브 가운데 하나다. 진성2막은 진성의 인생 발자취와 어우러진 스토리 콘셉트로 모두의 인생 2막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올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막걸리 엑스포에서는 “진성 쌤(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줄여 부르는 말)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이동막걸리 특유의 청량함에 더해진 은은한 사과향이 좋다”, “트로트가 당기는 흥겨운 맛”이라며 사전 공개된 진성2막을 시음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동주조1957 홍보 담당자는 “신제품 진성2막을 계기로 포천 지역을 대표하는 막걸리 브랜드에서 한국 대중의 공감을 이끄는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라며 “진성2막이 포천이동막걸리라는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에 문화적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