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프리미엄 국탕류 4종 출시,,,액상 조미 소스 ‘맛있는 요리애’ 사용

풀무원 올가홀푸드가 올가만의 비법 육수에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깊은 맛을 내는 올가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 출시했다. 신제품 국탕류 4종은 올가와 풀무원 기술원이 연구 개발한 액상 조미 소스인 ‘맛있는 요리애(愛)’를 사용하여 시원하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돈 묵은지 찌개(500g/7,800원)’는 칼칼하고 깊은 맛이 특징인 전라도식 묵은지 찌개이다. 한돈과 우리 땅에서 푹 익힌 묵은지를 듬뿍 넣어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고기 육개장(500g/8,800원)’은 담백한 육수에 얼큰함이 더해진 서울식 육개장이다. 한우 사태살과 국산 대파, 버섯을 사용해 한층 쫄깃하고 얼큰한 맛을 살렸다. ‘소고기 미역국(500g/7,800원)’은 소고기와 미역으로만 맛을 낸 완도식 미역국이다. 한우 양지살과 완도산 미역을 넣어 쫄깃하면서도 깊은 맛이 특징이다. ‘소고기 나주곰탕(500g/8,800원)’은 맑은 고기 육수에 소고기를 듬뿍 넣은 나주식 곰탕이다. 맑은 고기 육수에 한우 사태살로 깔끔함은 살리고 담백함을 더했다. 신제품 4종은 상온 제품으로 장기간 편리하게 실온에 보관할 수 있다. 조리법 또한 간단하다. 봉지째 끓는 물에 넣거나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5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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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의 플라스틱 용품 PHA로 대체

CJ제일제당이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와 손잡고 친환경 생분해 소재 PHA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최은석 대표와 가스 시먼스(Garth Simmons) 아코르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PHA 활용한 호텔용 어매니티 개발 및 확대 적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아코르는 196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페어몬트, 풀만, 노보텔 등의 브랜드로 110개국에서 5천 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우선 국내 24개 아코르 계열 호텔에서 제공하는 각종 플라스틱 용품을 PHA소재로 대체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객실에 비치된 컵이나 비닐봉투, 빗이나 문구류 등의 비품뿐 아니라 어매니티 용기를 PHA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아코르는 올해 말까지 1회용 플라스틱 물품을 퇴출하기로 하고, 대신 가정∙토양∙해양 생분해 소재나 재활용 소재, 등의 친환경 소재 사용을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지침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특정 조건에서만 분해되는 산업 생분해 소재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친환경 소재중에서도 엄격한 자체 기준을 적용해 사용 범위를 정한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전 세계적에서도 극소수인 PHA 상용화 기업이고, 특히 고무와 비슷한 부드러운 물성을 지닌 비결정(非結晶)형 aPHA(amorphous PHA)를 대량생산중인 유일한 기업이다. 이 같은 독보적 경쟁력이 아코르의 엄격한 플라스틱 사용 정책과 잘 맞아떨어진 셈이다. CJ제일제당과 아코르는 국내 호텔에서 우선적으로 PHA로 만든 용품을 적용하고,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호텔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PHA가 미래 성장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소재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받게 됐고, 아코르는 고객에게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생활속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생분해 소재의 수요를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기업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5월 인도네시아 파수루안 바이오공장에서 PHA 본생산을 시작하고 생분해 소재 전문브랜드 <PHACT(팩트)>도 론칭했다. 현재 PHA연간 생산규모는 5천톤으로, 오는 2025년까지 6만5천톤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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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Chefood 계절을 만나다’, 여름 메뉴 밀키트 출시

롯데제과가 ‘Chefood(쉐푸드)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 여름 메뉴를 출시했다. Chefood 계절을 만나다는 롯데제과(과거 롯데푸드)가 밀키트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사계절의 맛이라는 주제를 담아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밀키트다. 이번에는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3종을 추가했다. 아삭한 여름 제철 꽈리고추를 활용한 ▲꽈리고추 대창덮밥, 잘 익은 여름 토마토의 새콤함에 얼큰한 맛을 더한 ▲토마토 해장파스타, 제철인 오징어와 소곱창, 새우를 조합한 전골 요리 ▲오곱새다. Chefood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는 급속냉동 방식을 적용해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리면서도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영하 40℃ 이하에서 단시간 내에 식품을 동결하는 ‘터널식 급속냉동(TQF, Tunnel Quick Frozen)' 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담았다. 해동 작업 후 15분에서 20분가량 간단한 조리를 하면 근사한 한끼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제철 메뉴 확대로 사계절의 맛과 요리의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급속냉동 방식으로 신선함을 보존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언제든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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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팝업스토어 흥행...‘스페이스 마케팅’ 강화

GS25가 힙한 브랜드와 공동 추진한 ‘스페이스 마케팅’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GS25와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17일간 진행한 팝업스토어 효과로 GS25합정프리미엄점(서울시 합정동), GS25인구해변점(강원도 양양군) 두 편의점의 맥주 매출이 팝업스토어 운영 직전 동기 대비 평균 2.5배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사는 지난 7월 15일~31일까지 2030세대들의 이용이 활발한 두 곳의 GS25 매장에 ‘하이네켄'이 MZ세대를 위해 기획한 ‘하이네켄 실버’를 주요 테마로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특히 팝업스토어의 메인 테마로 활용된 맥주 ‘하이네켄 실버’는 두 곳의 GS25 매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전체 맥주 매출 순위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네켄 실버'가 맥주 제품별 평균 매출(하이네켄 실버 제외) 대비 무려 5.1배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맥주 매출을 크게 끌어 올린 것. 같은 날, ‘슈퍼말차’ 브랜드로 MZ세대의 주목을 받고있는 '힛더티'(HIT THE TEA)와 손잡고 여의도 더 현대 서울(7/15~28)에 선보인 ‘슈퍼말차25 팝업스토어’(이하 슈퍼말차25)에는 2만명의 고객이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슈퍼말차25'는 ‘말차의 모든 것을 가까이’라는 콘셉트로 말차를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는 진한 그린색으로 꾸며졌으며, 양사가 공동 개발한 다양한 ‘슈퍼말차’ 상품, 오직 ‘슈퍼말차25'에서만 판매하는 협업 굿즈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25는 ‘슈퍼말차 파인트’, ‘슈퍼말차 하임’, ‘슈퍼말차 랑드샤 쿠키’ 등 협업 상품이 특히 큰 인기를 끌었고, 한정판 굿즈 증정 프로모션 등 방문 고객을 위해 준비한 특별 이벤트가 이번 흥행에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슈퍼말차25'는 1차 운영 시 뜨거운 고객 호응에 힘입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8/1~7), 현대백화점 판교(8/12~18) 등을 통해 이달 18일까지 릴레이로 이어질 예정이다. GS25는 전국에 위치한 오프라인 플랫폼의 강점을 적극 발휘해 고객과 다양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팝업스토어 등 '스페이스 마케팅'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 유명 브랜드 뿐 아니라 우수 중소협력사로 범위를 확대해 힙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차별화 지원 사업 또한 적극 추진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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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브랜드 한우 40% 할인...8월4일~10일, 휴가철 먹거리 할인전

이마트가 8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일주일간 브랜드 한우, 호주산 소고기, 삼겹살/목심 등 각종 육류부터 여름 제철 과일, 피코크·델리 간편 먹거리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휴가철 온가족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집에서나 여행지 등에서 큰 수고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구이류, 과일, 초밥, 즉석조리, 간편식 등의 간편 먹거리 상품들 위주로 행사를 기획했다. 횡성 축협 한우, 경주 천년한우, 팔공 상강 한우 등 지역 축협의 우수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기존 정상 가격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할당관세 적용으로 가격이 인하된 호주산 소고기는 연중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호주산 척아이롤(100g, 냉장)은 정상가 2,480원 대비 35% 할인된 1,600원에 판매하며, KB국민카드 구매 시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1,4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호주산 곡물 오이스터블레이드(100g, 냉장) 역시 기존 정상가 3,680원 대비 40% 할인된 2,200원에 선보이며,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을 받아 1,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름 제철 과일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수박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2천원 할인 판매하며, 대표 상품으로는 '파머스픽 씨가 적어 먹기 편한 수박(9kg 미만)'을 정상가 대비 2천원 할인된 2만 1,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샤인머스캣(500g, 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된 1만 2,900원에 선보이며, 제철 맞은 거봉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된 1만 9,900원에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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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밀 전문 생산단지 74개소 선정...전년대비 45% 증가, 호남이75.7% 차지

농식품부가 밀 자급률 제고와 국산 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2023년 국산 밀 전문 생산단지 74개소를 선정했다. 국산 밀 전문 생산단지는 2021년 39개소에서 22년 51개로 늘었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23개소(45%) 증가한 74개소로 확대된다. 선정된 단지를 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30개소 가장 많고, 이어서 전남이 24개로 2위를 차지했으며, 광주 2개소를 포함하면 호남지역이 전체 생산단지의 75.7%를 차지하며 집중된 상황이다. 나머지 지역은 충남 7개소, 경남과 경북이 각각 3개소, 충북과 제주가 각각 2개소, 강원이 1개소다. 전체 재배면적은 7,248ha로 올해의 5,322ha보다 1,926ha(36.2%)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3,538ha로 전체의 48.8%를 차지했으며, 전남 2,275ha, 광주 524ha 순이다. 생산단지별 평균 재배면적은 98ha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선정한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영농 및 규모화· 조직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 정부보급종 종자 할인 공급, 정부비축 우선 매입, 밀 생산·보관 등에 필요한 시설·장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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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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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가수 진성도 좋아한다면 편의점 CU에서 ‘진성2막’ 콜!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 이동주조1957의 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이 8월 12일 편의점 CU에 입점했다. 진성2막은 한국의 자연에서 우리 기술로 찾은 식물성 효모를 도입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이미 제품 출시일을 기점으로 기존 이동막걸리 평균 생산량의 8배 이상 선주문을 기록하며 업계의 반응이 남다르다. 제품명은 가수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 ‘2(이)’, ‘막’을 더해 이동막걸리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동주조1957은 방송가와 무대 활동으로 친숙한 가수 진성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와 대중문화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최근 세대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의 입지에 힘입어 폭넓은 소비자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다. 오랜 무명 생활을 묵묵히 견디고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의 히트곡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루며 가수 인생 2막을 연 진성의 이야기는 신제품의 주요 모티브 가운데 하나다. 진성2막은 진성의 인생 발자취와 어우러진 스토리 콘셉트로 모두의 인생 2막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올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막걸리 엑스포에서는 “진성 쌤(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줄여 부르는 말)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이동막걸리 특유의 청량함에 더해진 은은한 사과향이 좋다”, “트로트가 당기는 흥겨운 맛”이라며 사전 공개된 진성2막을 시음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동주조1957 홍보 담당자는 “신제품 진성2막을 계기로 포천 지역을 대표하는 막걸리 브랜드에서 한국 대중의 공감을 이끄는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라며 “진성2막이 포천이동막걸리라는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에 문화적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