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집, '김치의 날' 기념 김장김치 나눔 행사

대상 종가집이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서경덕 교수와 함께 ‘김치 감동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종가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내 이벤트 게시글에 김치가 필요한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종가집 김장김치 20kg을 증정하며, 이 중 5명은 대상 식품사업 총괄 박용주 사장과 서경덕 교수가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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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바이오텍 ‘수용성 프로폴리스’, 세계일류상품 선정

프로폴리스 전문기업 유니크바이오텍이 자체 개발한 ‘수용성 프로폴리스’가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유일하게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8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21년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63개 품목 및 73개 업체를 세계일류상품 및 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유니크바이오텍은 20년간 프로폴리스만 연구해온 전문 기업으로, 2016년에 알코올이 잔류하지 않으며 유화제나 합성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제3세대 ‘수용성 프로폴리스 추출 기술’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최근 물에 잘 녹는 분말 형태의 수용성 프로폴리스를 개발해 입안에서 맛있게 녹이면서 섭취할 수 있는 ‘맛있는 프로폴리스’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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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근 1주일 하루 평균 사망자 26.2명
11월 22일 신규확진 2,827명, 사망자 24명 추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26.2명씩 추가되고 있어 위·중증 환자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있다. 코로나19 방역당국은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보다는 위·중증 환자 관리에 치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신규 확진자는 확대되고 있고, 위·중증 환자 증가로 인한 사망자도 급증하고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는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11월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827명으로 주말 검사건수 감소 효과로 6일만에 2천명대로 줄어들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250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80.2%를 차지햇다. 위·중증 환자는 2명이 줄어 515명이고, 사망자는 24명이 추가돼 누적 3,298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24명을 연령대별로 보면 80세 이상이 11명, 70대 7명, 60대 3명, 50대 2명, 40대 1명이다. 누계 사망자는 80세 이상이 1,656명(50.21%), 70대 885명(26.83%), 60대 476명(14.43%), 50대 196명(5.94%), 40대 48명(1.46%), 30대 25명(0.76%), 20대 12명(0.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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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올해 첫 수확 제주 골드키위 출하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제주에서 수확한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22일 첫 출하했다.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100g당 성인 비타민C 일일 권장량(100mg)보다 훨씬 많은 152mg의 비타민C가 들어있어 하루에 골드키위 하나만 먹어도 충분한 비타민C 섭취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키위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겨울철 면역력 관리에 탁월하며,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인 피로감을 해소하고 숙면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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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겨울 간식, 남자는 호빵 여자는 군고구마 선호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겨울 간식 가운데 남자는 호빵을 선호하고 여자는 군고구마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U가 올해 10월부터 11월 20일까지 간식 매출 비중을 산펴본 결과, 호빵은 남성 72.6%, 여성 27.4% 비율로 남성의 선호도가 높은 반면, 군고구마는 여성이 80.5%, 남성이 19.5%로 여성의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더 높았다. 남성들은 식사대용식으로 호빵을 찾은 반면, 여성들은 디저트용으로 군고구마를 많이 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매장 입지별로도 호빵은 남성 유동인구 비중이 높은 산업지대, 로드사이드 매장에서 매출이 높았고, 군고구마는 병원, 오피스가 등 여성 상주인구가 많은 곳에서 두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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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제주도 1호 ‘자활기업’ 편의점 오픈

GS25가 제주도에서는 첫 번째 ‘자활기업’ 편의점인 서귀광장점을 오픈했다. GS25는 2017년 6월부터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자활근로사업을 위해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내일스토어’에서 근무한 자활 참여자가 점포 운영 노하우를 배워 실제 점포를 오픈할 경우 이를 ‘자활기업’ 편의점이라 부르며 가맹비 활인 혜택과 영업 지원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GS25서귀광장점 ‘자활기업’ 전환에는 GS25의 가맹비 활인 혜택을 비롯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8천만원 상당 창업비용 및 운영자금 지원 등 민관이 취약계층의 자활을 위해 적극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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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