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대체 계란’ 활용한 채식주의 간편식 출시
계란 없는 계란 도시락·샌드위치·유부초밥

CU가 대체 고기, 대체 해산물에 이어 이번에는 대체 계란으로 만든 채식주의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 CU는 지난 2019년 편의점 최초로 ‘채식주의’ 브랜드를 만들어 도시락부터 파스타에 이르기까지 40여 가지 채식 간편식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는데, 이번 간편식은 여섯 번째 시리즈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대체 계란을 활용한 채식 중화 정식 도시락(4,600원), 채식 바질 가득 샌드위치(4,200원), 채식 채란마요 유부초밥(4,200원), 총 3종이다. ‘채식 계란’의 뜻을 담은 ‘채란’으로 이름을 지었다. 대체 계란인 채란은 푸드테크 전문기업의 기술을 바탕으로 묵, 녹두, 단호박, 대두 등 식물성 원재료로 개발했다. 실제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는 물론, 특유의 맛과 식감을 최대한 유사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채식 중화 정식 도시락은 CU 채식주의 간편식에서 처음 선보이는 중식 메뉴다. 대체 계란을 넣어 만든 볶음밥에 채식 사천 짜장 소스를 비벼 먹는 제품이다. 식물성 원료로 빚은 탕수 만두도 넣어 푸짐하고 알찬 구성을 담았다. CU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에그 마요 샌드위치와 유부초밥도 대체 계란을 활용한 100% 식물성 먹거리로 재탄생했다. 채식 바질 가득 샌드위치는 로만밀 통밀 식빵에 대체 계란을 토핑하고 콩으로 만든 바질 소이네즈를 듬뿍 바른 건강 샌드위치이며 채식 채란마요 유부초밥은 대체 계란을 스크램블 형태로 조리해 소이네즈와 채식 와사비 마요네즈로 맛을 냈다. BGF리테일 황지선 간편식품팀장은 “CU는 채식주의 시리즈를 통해서 편의점 먹거리의 품격과 다양성을 모두 높이며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고객 입맛은 물론, 그 속에 담겨 있는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을 찾아 이에 맞는 새로운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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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폐현수막 활용한 굿즈 제작 판매

CU가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해 행사에 사용되고 버려지는 현수막을 활용해 굿즈로 만드는 새활용(업사이클링) 프로세스를 시범 도입한다. 편의점에서는 5대 행사로 불리는 설, 추석,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에 각 점포에 현수막을 배부하고 있다. 그동안 행사에 사용된 현수막은 화학 염료 때문에 재활용이 어려워 행사 종료 후에는 그대로 버려진 뒤 대부분 소각됐다. CU는 이러한 자원 소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활용 전문기업 ‘큐클리프’와 손잡고 행사에 사용되는 현수막을 미니백, 토트백 등으로 만드는 한편, 현수막 제작단계부터 폐 페트병에서 뽑은 재활용 섬유인 리젠(regen) 원단으로 만든 현수막을 새롭게 도입했다. 리젠 소재는 친환경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일반 기능성 원단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리젠 현수막은 일반 현수막보다 가격이 10배 가량 비싸지만 미터(M) 당 페트병을 약 10개 재활용해 이산화탄소를 354g 감축할 수 있다. CU는 리젠 현수막 내구성과 새활용 용이성 등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빼빼로데이에 서울지역 100여 점포에 리젠 현수막을 배부한 뒤 행사 이후에는 현수막을 배송차량으로 회수해 큐클리프에게 전달했다. 큐클리프는 가공 작업을 거쳐 이달 현수막 디자인을 입은 ‘미니백(23,000원)’과 ‘토트백 (42,000원)’을 만들었다. CU는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새활용 가방을 1월 27일부터 홈배송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하고 이로 인해 얻은 판매 수익금을 ‘BGF 도시숲 가꾸기 캠페인’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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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꽃집과 고객 모두 만족시키는 ‘우딜 꽃배달 서비스’ 시작

GS리테일의 친환경 도보 배달 플랫폼이 ESG의 모범사례로 거듭나고 있다. GS리테일과 씨앤에스플라워(송도꽃도매)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근거리 꽃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GS리테일의 ‘우리동네 딜리버리’를 활용한 근거리 꽃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근거리 꽃 배달서비스를 통한 상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동네 꽃집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온라인 꽃 배달서비스 활성화 △친환경 배달 활성화 통한 ESG 경영 실천 △유통 및 화훼 업계 시너지 창출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GS리테일은 꽃이 주로 퀵서비스로 배송되는 상품 특성상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느끼는 배달비 부담을 줄여 꽃 배달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친환경 도보 배달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탄소배출 절감 등 ESG 경영실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씨앤에스플라워와 제휴를 맺고 있는 동네 꽃집들은 ‘우리동네 딜리버리’와 연계된 배달 호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꽃 주문이 들어오면 배달 호출을 통해 우친(일반인 배달원)을 부를 수 있게 된다. GS리테일은 '우리동네 딜리버리'의 우친(일반인 배달원)들이 근거리에서 꽃을 배송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정성스럽게 제작된 꽃이 훼손되지 않고, 빠르고 안전하게 배달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배달비에 대한 부담을 축소시켜 동네 꽃집 이용 고객과 매출을 크게 늘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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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1월 26일부터 한달간 푸드 페스티벌...최대 1만원 할인

트레이더스가 1월 26일(목)부터 2월 26일(일)까지 한 달 동안 신선, 가공식품 분야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푸드 페스티벌’ 행사를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은 1주일 단위로 인기 신선, 가공식품 10개 품목을 선정,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하는 행사다. 트레이더스 매장 입구 및 트레이더스 클럽 센터(고객 만족센터)에서 제공하는 쿠폰북을 통해 행사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결제 시 신세계(이마트) 포인트를 적립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상품 품절 발생 시, 고객들은 행사 종료 이후 1개월간 쿠폰 가격 그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1차 기간(1/26일-2/5일) 동안 ‘호주산 냉장 곡물 윗등심살(팩)’ 6,000원, ‘이판란(60구)’ 2,500원, ‘딸기 1kg(박스)’ 2,000원, ‘오뚜기 옛날 구수한 누룽지(60g*18입)’ 3,500원, ‘고래사 프리미엄 어묵바’ 2,500원 등 10가지 상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차 기간(2/6일-12일)에는 ‘양념 소불고기(2.7kg)’ 3,500원, ‘고구마(5kg)’ 3,000원, ‘CJ고메 치즈크리스피 핫도그(850g)’ 3,000원, ‘농심 짜파게티 범벅(70g*15개입) 2,000원’, ‘천혜향(2kg, 박스)’ 2,000원 등 10가지 품목을 할인한다. 3차 기간(2/13일-19일)에는 ‘호주산 냉장 곡물 오이스터 블레이드(팩)’ 6,000원, ‘생 블루베리(510g*2입)’ 2,000원, ‘남산 왕 돈까스(1.36kg)’ 2,500원, ‘동원 자연산 골뱅이(300g*3입)’ 5,000원, ‘야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100포)’ 3,000원 등 10가지 품목을 할인 받을 수 있다. 4차 기간(2/20일~26일)은 ‘해찬들 100% 국산 고추장(1.5kg/2입)’ 10,000원, ‘주꾸미 명가(420g*3입)’ 3,500원, ‘농협 세척인삼(750g)’ 4,000원, ‘횟감연어(팩)’ 3,000원, ‘1등급 이상 도드람 냉장 삼겹살(팩)’ 6,000원, ‘두마리 치킨’ 2,000원 등 10가지 품목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 노재악 본부장은“이번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은 식료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더욱 쉽고 편하게 홈쿡을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트레이더스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고객들이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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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바이오사이언스, 면역항암 파이프라인 미국 FDA 임상 승인

CJ제일제당의 레드바이오(Red Bio, 제약∙헬스케어) 독립법인인 CJ바이오사이언스가 주력 파이프라인의 미국 임상 신청에 대한 승인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치료제 CJRB-101의 1상/2상 임상시험계획서(IND)가 승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시점으로부터 1개월도 되지 않아 승인이 결정되면서 향후 임상을 비롯한 연구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CJRB-101은 CJ바이오사이언스가 확보한 면역항암 타깃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로, CJ제일제당이 구축해온 균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면역학적 검토를 통해 개발됐다. EFSA(European Food Safety Agency)에 등재되어 인체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높고, 기존 장내 미생물과는 달리 의약품 대량생산을 위한 공정개발이 진행되어 암환자를 대상으로 장기간 임상이 가능하다. 임상은 진행성 또는 비소세포폐암,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흑색종 등 전이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CJRB-101의 안전성 및 예비적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연구로 진행된다. 미국과 한국의 다수 임상시험 기관에서 실시하며, 1상에서 최대 46명, 2상에서 최대 12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면역관문억제제인 펨브롤리주맙과 CJRB-101의 병용 투약 시 내약성 및 안전성,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 ※면역관문억제제 : 인체가 가진 면역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와 싸우게 하는 물질 CJRB-101의 핵심 타깃 질환인 폐암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발병률과 사망률이 높은 암종 중 하나로(2020년 기준 사망률1위, 발병률 2위), 폐암 면역항암제는 전체 시장에서 약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아울러, CJ바이오사이언스는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해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기존 면역항암제의 낮은 반응률(20~30%)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CJ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외에서 임상 1상과 2상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 치료제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계획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예상보다 빠르게 FDA 임상 승인이 나면서 신약 연구개발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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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30세대에 식사대용 ‘블랙 햅쌀 고봉 라떼’ 인기

스타벅스 코리아가 1월 1일 선보인 ‘블랙 햅쌀 고봉 라떼’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 50만 잔을 넘어서며, 간편한 식사대용 및 가치 소비를 이끄는 음료로 2030세대에게 인기다. ‘블랙 햅쌀 고봉 라떼’는 에스프레소 샷과 흑미 소스, 오트 밀크가 더해진 고소한 풍미의 음료로, 음료 상단에 입안에 터지는 흑미 팝 토핑이 고봉밥처럼 수북이 쌓여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2019년에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천 햅쌀 라떼의 2023년 버전으로, 흑토끼의 해를 맞아 맛과 영양뿐만 아니라 색감으로도 고객들이 특별한 신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국내산 흑미를 넣어 의미를 더했다. ‘블랙 햅쌀 고봉 라떼’는 1월 현재까지 전체 에스프레소 음료 중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이어 4번째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며 누적 판매 50만 잔을 넘어섰다. 이는 이천 햅쌀 라떼 대비 같은 기간 1.5배의 판매량으로, 우리 농산물 음료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특히, ‘블랙 햅쌀 고봉 라떼’를 구매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20~30대의 구매 비중이 전체 연령대 중 65%로 높게 나타났다.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라는 점과 함께 우리 농산물 흑미와 대체유인 오트 밀크를 사용함으로써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20~30대 고객층의 구매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일반 에스프레소 음료의 오전 시간대(7~11시)와 저녁 시간대(17~21시) 일 평균 판매 비중이 각각 오전 35%, 저녁 15%로 차이가 확연한 것에 비해, ‘블랙 햅쌀 고봉 라떼’는 오전 30%, 저녁 25%로 특정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한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대별로 고른 판매 추이를 보였다. 스타벅스 이정화 음료팀장은 “흑토끼의 해를 기념해 우리 농산물인 흑미를 활용하여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새해를 든든하고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음료”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을 갖춘 우리 농산물 음료를 지속 개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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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