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부전상립’의 오뚜기 탄생비화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 <오뚜기>, 언제부터 어느 제품에서부터 사용하게 되었는지, 브랜드 탄생 스토리를 소개한다. 항간에는 오뚜기부대와 관련이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진실은 무엇인지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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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쌀 바밤바밤' 출시...막걸리와 아이스크림 '바밤바'의 콜라보

국순당이 해태아이스크림과 손잡고 먹걸리와 아이스크림 '바밤바'를 결합한 신제품 '국순당 쌀 바밤바밤'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바밤바 맛을 막걸리에 접목한 것으로, 밤의 구수하고 달달한 맛과 쌀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만나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막걸리의 부드러운 목 넘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도이며, 용량은 350ml 캔과 750ml 페트병 2가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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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깡 열풍 일으키고 있는 농심 '새우깡 블랙'
출시 2주만에 220만 봉 팔려

지난 10월 18일에 출시한 농심 '새우깡 블랙'이 출시 2주만에 220만 봉이 판매되며 새로운 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새우깡 블랙은 50살 새우깡의 고급스러운 변신이라는 점에서 높은 기대감 속에 출시됐는데, 일부 유통점에서 품귀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새우깡 블랙의 인기 비결은 고급스러운 아탈리아산 블랙트러플의 풍미와 새우 함량이 2배로 더욱 고소해진 맛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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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교촌치킨이 이름을 촌스럽게 지은 이유

밥상머리뉴스TV가 기획시리즈로 소개하고 있는 브랜드 탄생 비화, 두 번째 소개할 브랜드는 국내 1위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이다. 국내 1세대 치킨 브랜드들은 대부분 외래어로 이름을 지었는데, 교촌치킨은 한글로 촌스럽게 <교촌통닭>이라고 네이밍을 했다.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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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과일 소비특성 비교
한국은 신선도 중시해 생과일 선호, 일본은 맛을 중시해 가공과일 선호

한국과 일본 국민 모두 1인당 연간 과일 소비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하루에 과일 300g 이상을 먹는 소비자가 한국(51.3%)이 일본(3.8%)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 소비자는 과일을 구매할 때 신선도를 중시하고, 일본 소비자는 맛과 합리적인 가격에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이 2020년 일본 중앙과실협회가 실시한 과일소비에 관한 설문조사를 우리나라 소비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해 두 나라의 과일 소비와 생산특성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1인당 연간 과일 소비량(2018년 기준)은 한국이 57.5kg으로 일본 23.7kg보다 약 1.6배 많았다.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 소비자의 경우 ‘건강에 좋아서(40.6%)’, 일본 소비자는 ‘맛있어서(40.5%)’라고 각각 응답했다. 과일 소비를 늘리겠다는 소비자 비중은 한국(49.8%)이 일본(38.7%)보다 높았다. 반면, 두 나라 소비자는 과일구매를 망설이는 이유로 ‘한 번에 먹기에 포장된 양이 너무 많아’, ‘다른 먹거리가 흔하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들었다. 한국 소비자는 과일을 고를 때 생과일 위주(95%)로 구매하는 반면, 일본은 가공과일(64.4%) 소비가 우세했다. 가공과일을 소비하는 일본 소비자의 60% 이상이 과즙이나 조각·건조 과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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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 한정품 출시

국순당이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2만병 한정으로 출시했다. 강원도 횡성에 있는 양조장 인근의 햅쌀을 사용해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인 술이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보다 1도 높은 7도이며, 용량은 750ml이다.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첫술'은 생쌀을 가루내 빚는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은 물론이고 올해 가을에 수확한 햅쌀을 원료로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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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