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도미노피자와 협업해 ‘새해 복 만두 피자’ 출시

CJ제일제당이 도미노피자와 협업해 비비고 만두를 피자도우에 올림 ‘새해 복 만두 피자’를 2월 3일까지 한정 메뉴로 출시한다. 비비고 만두와 도미노피자는 각각 냉동만두와 배달피자 시장 점유율 1위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궁금한데, 비비고 만두가 외식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해 복 만두 피자’는 복주머니 모양의 비비고 만두를 피자에 올린 것이 특징이다. 비비고 만두의 노하우를 담은 전용피를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또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입안 가득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앱으로 주문한 고객 선착순 1만 2천명은 7,600원 상당의 블랙 슈림프 스틱과 1.25리터 코카콜라를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2회 이상 구매한 고객 중 2,022명에게는 복주머니 에코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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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갈지 않은 통등심의 식감과 육즙이 살아있는 만두 ‘고기통교자’ 출시

롯데푸드가 갈지 않은 통등심으로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살린 가정간편식 ‘Chefood 고기통교자'를 출시했다. 10mm로 큼지막하게 깍둘썰기한 통등심을 그대로 넣어 알알이 씹히는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돈육 함량 40% 이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만두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만두소 비율도 약 76%로 속재료를 꽉 채웠다고 한다. 최적의 배합으로 빚어낸 0.8mm의 얇고 쫄깃한 만두피는 찌기, 굽기, 에어프라잉, 국에 넣기 등 다양한 조리법에도 최상의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롯데푸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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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50주년 기념 최고급 증류주 ‘백세고’ 출시

국순당이 우리술과 누룩 연구 50년을 기념하기 위해 최고급 증류주 ‘백세고百歲膏’를 출시했다. 백세고는 우리나라 대표 약주로 자리 잡은 백세주 출시 30주년이 되는 올해에 맞춰 출시되었으며 1,000병 한정품으로 선보인다. 국순당은 세계 최고급 명주와 견줄 증류주를 개발해 전통 증류주의 활성화를 위해 50주년 기념으로 백세고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백세고는 국순당이 옛 문헌에 소개된 전통주 제법을 연구해 새롭게 개발한 쌀침지법으로 빚은 쌀증류소주원액과 백세주의 특성을 응축한 후 5년 숙성한 백세주술지게미증류원액을 물을 섞지 않고 두 가지 원액만으로 최적의 조합으로 빚었다고 한다. 알코올 도수는 51.4%이며, 용량은 500ml이고, 판매가는 백화점 기준 3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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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커피 맛을 함께 즐긴다...부루구루, ‘커피맥주’ 출시

양조 전문 회사 부루구루가 커피리브레와 손잡고 신제품 ‘커피리브레 커피맥주’를 출시했다. 커피맥주는 콜드브루의 깊은 풍미를 맥주로 구현한 제품이다. 맛이나 풍미가 무겁지 않고, 가벼운 청량감을 더해 목 넘김이 좋은 맥주에 커피리브레가 사용하는 고급 스페셜티 원두로 추출한 콜드브루 원액을 그대로 담아내 맥주 고유의 맛과 커피의 풍미를 동시에 잡았다고 한다. 이번 협업은 맥주 양조 대회 NHC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부루구루 박상재 대표와 세계 커피 로스팅 대회인 월드 로스터스컵 우승자인 커피리브레의 서필훈 대표가 만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커피리브레 커피맥주는 16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4캔 만원 이하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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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출시 4년 만에 2억 1천만병 판매

하이트진로음료의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가 지난 2017년 12월 출시 이후 4년 만에 누적 판매량 2억 1천만 병을 돌파했다. ‘블랙보리’는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내료온 우리 고유의 보리숭늉 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해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회사 측은 평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의 대중적 흥행이 카페인과 설탕이 없는 동시에 갈증해소와 수분보충 등 음료의 기본 석성을 갖췄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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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하늘보리’, 누적 판매량 7억병 돌파

웅진식품의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가 1999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7억 병을 돌파했다. 하늘보리는 집에서 끓여 마시던 보리차를 집 밖에서도 마실 수 있도록 상품화한 최초의 보리차 음료다. 출시 이후 많은 경쟁 제품들이 출시되었음에도 보리차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늘보리의 올해 10월까지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17.8% 증가했으며, 올해 누적 판매량도 9천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보리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웅진식품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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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