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자본주의는 죽어가고 있다"
자본주의의 시장경제의 한계와 극복방안

미국의 경제학자 로버트 리시아는 말했다. “현대 자본주의는 죽어가고 있다.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잃었기 때문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된다. 서민이 키운 라면회사들이 서민의 어려움을 아랑곳하지 않고 1년 만에 또 라면가격을 인상하며 공생관계를 깨는 현상이야 말로 자본주의의 한계이자 모순이다. 극복방안은 없는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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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홈플러스의 ‘당당치킨’은 당당하다, 정당하다

치킨가격이 3만원에 육박하는 고물가시대에 6,990원짜리 치킨이 등장해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홈플러스가 출시한 ‘당당치킨’ 출시의 의미와 평가에 대한 밥상머리뉴스의 입장을 영상칼럼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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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프랜차이즈 치킨 불매운동을 지지한다

한 마리 3만원에 육박하는 치킨가격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의 프랜차이즈 치킨에 대한 불매운동 조짐이 일고 있다. 밥상머리뉴스는 불매운동을 지지하며, 불매운동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인지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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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한국경제 풍향계, 외국인 주식 매매동향

고물가와 고금리, 고환율로 한국경제의 앞날을 가늠하기 힘들다. 그럴 때 하나의 가늠자가 되는 것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매 동향이다. 한국경제가 위기일 때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은 어떠했고, 지금은 어떠한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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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다시 주식 투자할 만한 시점은 언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한꺼번에 0.5%포인트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한 이후 금융시장의 향방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빅스텝 이후에도 주식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이제 다시 주식 투자를 해도 될지 관심이 많을 것이다. 이달 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폭과 국내 소비자물가 동향 등의 변수가 남아 있는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 시점은 언제쯤일지 전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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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쇠고기 한 근도 가정까지 배달” 서비스 효시자의 증언

“요즘은 택배와 직거래 천국이지만 23년 전인 1999년 처음으로 쇠고기 한 근도 가정까지 배달해주는 ‘콜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그야말로 파격이고 역발상이었다.” 23전년 배달이라고 하면 꽃배달, 자장면배달, 피자배달 정도가 유행하던 시절에 생고기를 배달해준다? 정육점에 가서 보고 사면서도 수입고기를 국산으로 속고 사는 게 아닌지 의심하던 시절에, 축산물 배달 서비스 효시자의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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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