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총 누적확진자 20만명 돌파
8월 2일 0시 기준 신규확진 1,219명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는 모두 20만 1,002명이라고 밝혔다. .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을 보면 서울이 674.28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 대구(484.55명), 경기(420.97명), 인천(313.00명), 강원(285.69명), 대전(285.24명) 순이었고, 가장 정게 발생한 지역은 전남으로 110.72명이고, 이어서 전북이 154.87명이었다. 한편 8월 2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150명과 해외유입 69명 등 모두 1,21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62명, 경기 328명, 인천 59명 등 수도권에서 749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65.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77명, 부산 68명, 대전 62명, 충남 35명 등 모두 401명이 발생해 이틀째 5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위중증 환자는 2명이 늘어나 326명이고,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누적 2,099명이다. 백신접종율은 1차접종 37.9%이고 접종완료는 13.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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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 뱀껍질광대버섯'에서 폐암세포 억제물질 발견

최근 산림자원을 새로운 생명자원으로 발굴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특히 산림자원인 독버섯 중 항암효과가 있는 천연물질들이 발견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 대표적으로 맹독성 버섯인 ‘붉은사슴뿔버섯’에서 강력한 유방암 관련 항암물질인 ‘로리딘 E’가 발견되었으며, 갈황색미치광이버섯에서는 폐암세포와 전립선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세스퀴테르펜류’가 발견되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위장관 중독을 일으키는 독버섯으로 알려진 ‘뱀껍질광대버섯(Amanita spissacea)’에서 폐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유용물질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밝혔다. ○ 공동연구팀은 뱀껍질광대버섯으로부터 총 6가지의 천연물질을 분리하였으며, 그중 2가지 물질*에서 폐암세포의 생장이 감소하는 효능과 암세포 사멸 과정과의 연관성이 입증되었다. * 2가지 항암물질 화합물명 : (9E)-8-oxo-9-octa-decenoic acid, (10E)-9-oxo-10-octadecenoic acid □ 이번 연구는 세포 단계까지 이루어졌지만, 향후 인체 안전성 검증, 동물 실험 및 임상 시험 등 여러 단계의 검증을 거쳐 특정 질병 치료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연구결관는 천연물 전문 국제학술지인 ‘네츄럴 프로덕트 리서치(Natural Product Research)’ 35권에 발표되었다. □ 산림미생물연구과 한심희 과장은 “미이용 산림생명자원인 독버섯의 유용물질 발굴 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의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버섯자원의 이용 확대를 위하여 새로운 기능성 발굴 연구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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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수도권 12일 만에 500명 아래로 감소
8월 1일 0시 기준 신규확진 1,442명, 비수도권 437명

8월 1일 0시 기준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386명과 해외유입 56명 등 모두 1,44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69명, 경기 393명, 인천 87명 등 수도권에서 949명으로 국내발생의 68.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81명, 대전 67명, 부산 57명, 강원 44명, 충남 42명 등 모두 437명으로 4차 대유행 이후 12일 만에 5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위·중증 환자는 7명이 늘어나324명이고, 사망자는 3명이 추가돼 2,098명이다. 백신접종율은 1차접종 37.9%, 접종완료 13.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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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환자 300명 돌파
31일 0시 기준 신규확진 1,539명

25일 연속 하루 1천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위중증 환자도 크게 늘어나 7월 31일 현재 300명을 돌파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병상부족 등으로 인한 확진자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7월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466명과 해외유입 73명 등 모두 1,53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68명, 경기 383명, 인천 87명 등 수도권에서 928명으로 국내발생의 63.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97명, 대전 86명, 부산 69명, 충남 62명, 대구 43명, 강원 37명 등 모두 538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36.7%를 차지했다. 위중증 환자가 18명이나 늘어나 317명이 됐고, 사망자는 6명이 추가돼 누적 2,095명이다. 백신 접종율은 1차 접종 37.4%, 접종 완료는 13.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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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710명(7월 30일)
국내발생 1,662명, 해외유입 48명

7월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662명과 해외유입 48명 등 모두 1,710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487명, 경기 515명, 인천 112명 등 수도권에서 1,114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6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98명, 대전 84명, 부산 77명, 대구 61명 등 모두 548명이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가 14명이나 늘어나 299명으로 300명에 육박하고 있고, 사망자는 4명이 추가돼 누적 2,089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36.5%, 접종 완료는 1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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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풀어야 할 7가지 Food 과제
UN, 9월 '푸드시스템 정상화의' 앞두고 7개 실천과제 제시

오는 9월에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UN 푸드시스템 정상화의’가 열린다. 이를 위한 장관급 사전회의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됐다. 이 회의에서 각국 정부는 푸드시스템 변화와 즉각적인 행동의 ㅍ힐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특히 UN은 푸드시스템 전환을 위한 7개 실천 연합을 제시했다. 인류가 해결해야 할 푸드 관련 과제로 ▲기아 종식 ▲학교급식 ▲식품 폐기물 감축 ▲농업생태학 ▲수산식품 및 블루푸드 ▲소농근로자의 소득과 임금 ▲회복력 있는 식품공급사슬 등이 우선 선정됐다. 8억 1천만 명이나 되는 기아문제 해결, 모든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고 건강한 급식을 보장하는 문제, 2030년까지 식품폐기물을 50% 감축하는 문제, 농업생태를 보존하고 회복하는 문제, 수산식품의 영양 잠재력 확인과 수산 생산자원의 보호, 소농과 근로자의 소득과 임금 문제 해결, 그리고 회복력 있는 식품공급사슬을 위해 지역소비를 위한 지역생산과 짧은 식품사슬 등이 해결과제로 제시됐다. 안토니오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은 첫날 기념식에서 “세계는 2030년까지 달성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궤도를 벗어나 있고,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이 식량과 불평등, 빈곤, 질병, wlorn의 관계르 부각시켰다”라고 강조하면서, 푸드시스템 전환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프란체스코 교황은 교황청 외교장관의 대리낭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식량을 충분히 생산하고 지역에서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푸드시스템, 미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노늘날의 세계를 먹여 살리는 푸드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새로운 사고방식과 복합적인 접근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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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샘표, 100% 우리콩만 사용한 프리미엄 된장 '국산콩 토장' 출시

샘표가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국산콩 토장’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콩된장 시장 1위를 차지한 샘표 토장이 인기에 힘입어 토장찌개, 쌈토장에 이은 신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토장은 옛 양반가에서 즐기던 비법 별미장이다. 된장은 소금물에 메주를 띄워 간장을 가르고 남은 메주로 만들지만, 토장은 간장을 빼지 않고 통째로 발효 숙성해 만든다. 된장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로, 간장의 맛있는 성분이 오롯이 담겨 감칠맛이 살아있다. 샘표가 15년 연구 끝에 선보인 토장은 ‘된장 위에 토장’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밀을 넣지 않은 프리미엄 콩된장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샘표 국산콩 토장은 엄격하게 선별한 우리콩과 천일염, 청정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 만들었다. 샘표의 75년 콩발효 노하우와 전국의 맛있는 장맛 비법이 더해져 찌개·나물무침·채소 쌈 등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샘표 토장 담당자는 “옛 양반가가 된장을 더 맛있게 먹으려 별미로 즐겨오던 토장을 선보인 뒤 진한 장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콩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산콩 토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옛 문헌과 우리 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다양한 토장 제품을 통해 제대로 된 진한 장맛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샘표 국산콩 토장은 새미네마켓 네이버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7800원(450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