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2022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당선작 공개...‘내가 아인슈페너?!’

배스킨라빈스가 대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2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BR NEXT ICECREAM CREATORS’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직접 상상 속의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만들어 응모하면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31개의 후보작 중 ‘내가 아인슈페너?!’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내가 아인슈페너?!’는 고소한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과 우유 아이스크림 조합에 초콜릿으로 코팅한 시럽을 넣어 달콤함을 더하고, 초코 프레첼볼 토핑으로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아인슈페너를 연상시키는 맛으로, 총 37,867표를 기록하며 1등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위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내가 아인슈페너?!’는 오는 9월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정식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등, 3등 수상작으로는 커피 아이스크림과 다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ㅋㅋㅋ’,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를 모티브로 딸기와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시럽을 더한 ‘잔망딸기’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2022 아이스크림 콘테스트’는 약 8만명이 아이디어 응모에 참여하고, 총 52만명이 투표해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다. 수상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www.brnextcreato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022 아이스크림 콘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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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식사대용 과일 스무디 3종 출시...이마트와 SSG닷컴에서 판매

이디야커피가 각종 과일을 사용해 한 끼 식사대용으로 즐기기 좋은 RTD(Ready to Drink) 이디야 스무디 3종을 출시했다. 이디야 스무디는 이디야커피의 제품 개발력과 레시피를 바탕으로 다양한 과채 원료를 블렌딩해 한 병에 담아 선보인 RTD 타입의 제품으로, 과일을 그대로 갈아 넣은 듯한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 이디야 스무디 3종은 ▲딸기&바나나 ▲귀리&바나나&당근 ▲레드용과로 구성되었다. ‘딸기&바나나’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맛인 딸기와 바나나를 조화롭게 블렌딩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귀리&바나나&당근’은 고소한 맛이 특징인 10대 슈퍼 푸드 귀리에 바나나와 당근을 더해 든든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제격이다. ‘레드용과’는 레드푸드의 대표주자 레드용과에 바나나를 더해 부드럽게 즐기기 좋다. 이디야 스무디 3종은 전국 이마트 및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 높아짐에 따라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RTD ‘이디야 스무디 3종’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더욱 좋은 맛과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권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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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체험공간 '매직플로우', 스타필드 고양에 개장
동물 스토리파크 '원더래빗'과 식음시설 '아쿠아리움 카페' 결합된 신개념 공간

신세계건설 레저부문이 어린이날을 맞아 5일(목)부터 스타필드 고양에서 신개념 체험형 공간 ‘매직플로우(Magic Flow)’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마법 같은 공간을 뜻하는 매직플로우는 국내 최초의 미디어기반형 동물 스토리파크인 ‘원더래빗’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식음시설인 ‘아쿠아리움 카페’가 결합된 신개념 공간이다. 특히, 원더래빗은 ㈜미디어앤스페이스 파트너스와 함께 선보이는 동물 테마 스토리파크의 첫 시리즈로 한국인에게 친숙한 동화를 재해석한 색다른 미디어 아트를 통해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체험형 문화 공간이다. 원더래빗은 단순한 기존 미디어 아트 위주의 공간구성이 아니라 전시연출과 미디어가 스토리와 함께 적절하게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전시·체험 공간은 △예술 체험공간인 ‘토끼 갤러리’ △토끼와 거북이 경주를 모티브로 한 ‘숲의 교향곡’ △향기를 테마로 한 ‘보랏빛 향기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캐릭터인 피터래빗을 테마로 한 농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배경으로 색다른 체험공간을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터널’ △용궁으로 간 토끼를 연상시키는 아쿠아 토끼 △달나라에 사는 ’우주 토끼’ 등 총 15개 다양한 스토리로 구성됐다.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김수진 마케팅 팀장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친숙한 토끼 이야기를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 할 예정이다”며,”향후에는 더욱 다양한 동물들이 색다른 공간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필드안성, 하남에 이어 세번째로 문을 열게 된 아쿠아리움 카페에서는 상어·가오리·열대어 등 62종 3천여마리의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감상 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 카페에서 제조음료를 구입한 고객들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 및 유료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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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펫, 네이버로부터 100억원 투자 유치

반려동물 버티컬커머스 어바웃펫이 네이버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다. 어바웃펫과 네이버는 5월 3일 투자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확정 짓고 양사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어바웃펫은 지난해 5월 네이버와 손잡고 ‘맞춤형 펫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협약을 통해 양사는 ▲24시간 펫 관련 케어 상담 서비스 탑재 ▲고객 사용 패턴에 따른 맞춤형 추천 서비스 제공 ▲당일배송 물류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협업을 추진키로 했었다. 이를 통해 어바웃펫은 ‘네이버 어바웃펫 몰’에 입점해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또한 어바웃펫 플랫폼에 네이버 AiTEMS를 적용하여 AI추천 서비스의 알고리즘을 개선함으로써 기존 대비 일 평균 클릭수가 400% 이상 개선되는 등 뜨거운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어바웃펫과 네이버의 협업을 통한 신뢰에 미래 성장 가능성이 더해지며 100억원의 투자로 연결돼 앞으로 양사 간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어바웃펫은 네이버가 보유한 IT기술을 선제적으로 활용하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와 케어를 연결해 고객의 불편함을 전방위로 해결하는 고객 밀착 케어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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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주거특화형 편의점 오픈
.AI치킨 로봇, 픽업존, 라이더 대기석 마련

GS25가 신축 대단지 주민이 거주하는 입지에 적합한 주거특화형 플래그십 점포를 선보인다. GS25는 지난 4월 30일 부산 동래구에 플래그십스토어 4호점 ‘동래래미안아이파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동래래미안아이파크점’은 ▲업계 최초 퀵커머스 친화형 점포 구성 ▲업계 최초 변화하는 외부 파사드 도입 ▲업계 최초 도입한 치킨 조리로봇 및 디저트 하우스 도입 등 카운터FF 강화 ▲주변 주거 인구를 적극 반영한 주거특화형 매대 구성 등이 특징이다. 또 주거 지역 상권에 맞춰 일반 점포 대비, 폭넓은 냉동 상품 구색 강화를 위한 집기 구성과 일반식품, 생활용품, 완구류, 대형 지제류 등 다양한 상품을 추가 도입해, 쇼핑의 편리성을 높인다. 김인중 GS25 개발기획팀 매니저는 “GS25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다양한 플래그십 점포 오픈으로 편의점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변화하는 간판, 인공지능 치킨 로봇, 퀵 커머스 시대에 적합한 점포 구성 등은 팬데믹 이후, 편의점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점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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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태 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 과학기술진흥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기능성소재연구단 김윤태 책임연구원이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진흥에 따른 대통령 포창을 수상했다. 김 책임연구원은 여성갱년기 증상 완화 프로바이오틱스를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분리된 미생물 균종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을 획득해 상용화에 성공한 부분 등이 인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책임연구원은 “앞으로도 인체 안전성 및 기능성이 높은 건강기능식품 개발로 국민 건강 증대 및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 확대로 인한 신규 일자리 확보 및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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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브랜드 스토리】 50세 중년이 된 오뚜기 마요네스, 부동의 1위 비결은?

오뚜기가 1972년 6월에 자체 기술만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마요네스인 ‘오뚜기 마요네스’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약 150만톤이 판매됐으며, 이를 개수로 환산하면 약 50억개에 이른다. 오뚜기 마요네스가 쉰 살의 중년이 될 때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결이 뭘까.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 오뚜기 마요네스가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낸 비결은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데 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고소한 맛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1984년 4월 기존 마요네스에서 고소한 맛을 강조한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를 선보였다. 또한, 쉽게 깨지는 기존 병 용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튜브형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1987년 산뜻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존에서 업그레이드한 '오뚜기 후레쉬 마요네스'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해 나갔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 반영한 제품 진화 오뚜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마요네스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했다. 지난 2003년부터 웰빙트렌드가 강해지면서 기름 함량을 줄인 제품, 콜레스테롤을 없애면서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을 살린 제품, 올리브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제품 개발에 힘썼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알싸하게 매콤한 와사비 맛이 특징인 ‘와사비 마요네스’,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한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내놓았다. ▲세계로 수출, 최근 MZ세대 니즈 반영한 제품 눈길 오뚜기 마요네스는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미국, 유럽, 몽골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으며, 러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년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6년 당시 러시아 상인들이 우연히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 맛을 보고, 대량으로 사가면서 수출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MZ세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마요네스’의 베이스와 ‘케챂’을 섞은 ‘케요네스’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토마토 케챂과 마요네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고, 매콤한 할라피뇨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반세기 동안 ‘식탁 위의 감초’ 역할을 해온 국민소스 ‘오뚜기 마요네스’의 소비자를 위한 발전적 변신은 무죄다.